한나 아렌트 <인간의 조건>을 읽는 시간 - 일반인을 위한 고전 강독 lecture+text 시리즈 (코너)

한나 아렌트 <인간의 조건>을 읽는 시간 - 일반인을 위한 고전 강독 lecture+text 시리즈 (코너)
한나 아렌트 <인간의 조건>을 읽는 시간 - 일반인을 위한 고전 강독 lecture+text 시리즈 (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나카마사 마사키 (지은이),김경원 (옮긴이)
출판사 / 판형 arte(아르테) / 2017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524쪽
정가 / 판매가 24,000원 / 19,2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아렌트 사유의 정수를 한 줄씩 풀어 쓴, 원전에 가까운 해설서이다. 한나 아렌트 정치사상을 이해하는 출발점, <인간의 조건>은 정치철학의 틀을 뛰어넘어 사회학, 법학, 역사학 등 여러 학문 분야에 영감을 불어넣었고, 그 속에 담긴 아렌트의 사유와 ‘세계 사랑’의 정신은 수많은 문필가들에 의해 지금까지도 끊임없이 변주되고 있다.

나카마사 마사키는 고전의 반열에 오른 이 역작을 가장 정중한 방법으로 독해한다. 아렌트가 의도한 사소한 말장난부터 참조한 문헌에 대한 상세한 해설까지, 영어와 독일어, 일본어 판본을 비교하며 읽는 가운데 독자들은 문장 사이사이에서 되살아나는 사상가의 숨결을 느낄 수 있다.

<한나 아렌트 <인간의 조건>을 읽는 시간>은 아르테가 소개하는 일반인을 위한 고전 강독 시리즈, ‘lecture+text’의 첫 번째 책이다. 시리즈 로고의 타이포가 갖는 의미 그대로, 원전original text과 원전에 대한 해설lecture을 책 한 권에 담았다. 본문 꾸밈새는 원전을 풍부하게 인용하면서 해설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했고, 꼭 짚고 넘어가야 할 핵심 개념과 설명은 해설 사이사이 도해처럼 수록했다. 입말을 살린 문장과 말미에 실은 청중과 강연자의 질의응답은 강의 현장의 생생함을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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