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불교, 빗장을 열다 - 삼국유사 기록을 바탕으로 한 가야사 복원의 실마리 (알역82코너)

가야불교, 빗장을 열다 - 삼국유사 기록을 바탕으로 한 가야사 복원의 실마리 (알역82코너)
가야불교, 빗장을 열다 - 삼국유사 기록을 바탕으로 한 가야사 복원의 실마리 (알역82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도명
출판사 / 판형 담앤북스 / 2022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336쪽
정가 / 판매가 19,000원 / 14,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삼국유사> 기록을 바탕으로 불교가 인도에서 직접 가야로 전해졌음을 추적하였다. 서기 48년 고대 아유타국 공주 허황옥의 가락국 도래와 파사석탑에 대한 기록은 해양을 통해 불교가 직접 전래되었다는 남방불교설의 시작점이 된다.

또한 국내 허황옥 루트인 ‘허황옥 신혼길’ 3일간의 여정을 최초로 밝혔다. 이는 아유타국 공주 허황옥의 실체를 규명하는 작업임과 동시에 역사에서 사라져 묻혀버린 초기 가야사 복원의 실마리가 된다. 저자 도명 스님의 가야불교 찾기는 가야사 전반으로 확장되어 가야사 정립과 가야불교 복원이라는 명제 아래 우리 역사 바로 세우기로 이어지고 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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