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도서 First PagePrevious571572573574575576577578579580NextLast Page 살고 싶은 아침 - 창비시선 202 - 초판 (알시16코너) 10,000 저녁의 슬하 - 유홍준 시집 (알시12코너) 6,000 나는 이 거리의 문법을 모른다 - 고운기 시집(초판) (시16코너) 7,000 시간은 무겁다 - 고광헌 시집 (시16코너) 6,500 세시에서 다섯시 사이 - 도종환 시집 (알시16코너) 6,000 물속까지 잎사귀가 피어 있다 - 박형준 시집 (알시17코너) 6,500 물방울 무덤 - 엄원태 시집 (알시13코너) 6,500 현토국역 황제내경소문운기칠편주석 (알51코너) 28,000 상장.제의례 용어집성 (알12코너) 12,000 새벽의 건설자들 - 생태 공동체 건설 가이드북 (알5코너) 12,500 천일마화 - 문학과지성 시인선 250 - 초판 (알문8코너) 10,000 불쌍한 사랑 기계 - 김혜순 시집 (알문4코너) 5,000 일본 사회주의 운동과 사회주의 문학 (알77코너) 11,500 지금도 그 별은 눈뜨는가 - 창비시선 169 - 초판 (알시16코너) 10,000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 - 신경림 시집 - 초판 (나3코너) 7,000 공손한 손 - 고영민 시집 (시32코너) 6,000 너는 잘못 날아왔다 - 김성규 시집 (시32코너) 6,500 간절하게 참 철없이 - 안도현 시집 (알사74코너) 6,000 물푸레나무를 생각하는 저녁 - 창비시선 237 - 초판 (알시34코너) 10,000 사소한 물음들에 답함 - 제12회 천상병 시상 수상작 - 창비시선 310 (알시34코너) 7,000 국경꽃집 - 김중일 시집 (알사96코너) 6,700 짧게, 카운터펀치 - 김명철 시집 (시32코너) 6,000 참 맑은 물살 - 곽재구 시집(초판) (시32코너) 6,000 지리산 - 이성부 시집(초판) (시32코너) 9,000 뿔 - 신경림 시집(초판) (시32코너) 7,000 골목 하나를 사이로 - 최영숙 시집 - 초판 (나6코너) 8,000 변명은 슬프다 - 권경인 시집(초판) (시40코너) 12,000 황금을 찾아서 - 창비시선 336 (알시24코너) 6,500 순금의 기억 - 김정환 시집(초판) (시24코너) 6,000 바닥이 나를 받아주네 - 양애경 시집(초판) (시24코너) 5,000 바람의 서쪽 - 창비시선 176 - 초판 (알시24코너) 10,000 어머니 - 창비시선 164 - 초판 (알시24코너) 10,000 우리의 죽은 자들을 위해 - 창비시선 277 (알창2코너) 7,000 새벽에 눈을 뜨면 가야 할 곳이 있다 - 민영 시집 (시24코너) 6,000 그네 - 문동만 시집 (알시24코너) 6,000 묵자 - 동양고전총서 12 (알11코너) 10,000 강설 1 황제내경 : 내경의 철학을 밝힌다 (알코너) 19,000 강설 2 황제내경 : 한의철학으로 내경을 읽는다 (알바93코너) 19,000 세기말 블루스 - 신현림 시비(초판) (시24코너) 7,000 사이 - 이시영 시집(초판) (시24코너) 9,000 로빈슨 크루소를 생각하며, 술을 - 창비시선 145 - 초판 (알시17코너) 9,500 아무도 울지 않는 밤은 없다 - 창비시선 211 - 초판 (알창2코너) 10,000 내 몸에는 달이 살고 있다 - 이은봉 시집 (알창1코너) 6,500 별자리에 누워 흘러가다 - 창비시선 276 (알시24코너) 6,850 풀잎 - 박성룡 시집(초판) (시24코너) 9,000 집에 돌아갈 날짜를 세어보다 - 이진명 시집(초판) (문2코너) 12,000 레바논 감정 - 최정레 시집 - 초판 (알시14코너) 10,000 강 깊은 당신 편지 - 김윤배 시집(초판) (문7코너) 12,000 소읍에 대한 보고 - 문학과지성 시인선 158 - 초판 (알문7코너) 12,000 새와 나무와 새똥 그리고 돌멩이 - 오규원 시집 (알문8코너) 9,600 First PagePrevious571572573574575576577578579580NextLas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