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는 재투성이다 - 발도르프 선생님이 들려주는 진짜 독일 동화 이야기 2 (알아17코너)

신데렐라는 재투성이다 - 발도르프 선생님이 들려주는 진짜 독일 동화 이야기 2 (알아17코너)
신데렐라는 재투성이다 - 발도르프 선생님이 들려주는 진짜 독일 동화 이야기 2 (알아17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이양호 (지은이)
출판사 / 판형 글숲산책 / 2009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90*260(노트 정도의 크기) / 224쪽
정가 / 판매가 14,000원 / 14,5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백설 공주는 공주가 아니다?!>를 쓴 저자의 새 책. 이번에는 가장 많은 오해를 사고 있는 독일 동화, ‘신데렐라’를 새롭게 번역해 내놓았다. 신데렐라를 원어 뜻 그대로 우리말로 번역하면, “재투성이”다. 숯검댕이 혹은 부엌데기라는 뜻이다.

그런데 왜 우리는 신데렐라를 그저 ‘신데렐라’로 알고 있을까? 그리고 왜 신데렐라콤플렉스에 시달리고 있는가? 그것은 그간 우리가 동화의 원전을 제대로 접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림 형제의 원판본을 한 자 한 자 세공하듯 우리 말로 옮긴 <재투성이>를 통해 비로소 온전한 모습의 ‘신데렐라’를 만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이 책은 프랑스 작가 샤를 페로의 동화 <재투성이와 작은 유리신발> 번역본을 책 말미에 실어, 국내 최초로 독일과 프랑스 두 가지 버전의 ‘신데렐라’를 비교해 읽을 수 있게 하였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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