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와 음악 - 공구 형, 세상이 왜 이래? (알다18코너)

논어와 음악 - 공구 형, 세상이 왜 이래? (알다18코너)
논어와 음악 - 공구 형, 세상이 왜 이래? (알다18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정상도 (지은이)
출판사 / 판형 나무발전소 / 2021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35*195(작은책 크기) / 220쪽
정가 / 판매가 14,000원 / 8,5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새책)

도서 설명

 

시대와 불화했던 당대 힙스터‘음악인’공자와의 대화.『논어』와 세상 일을 연결하며 노래와 연주 음악 소개. 공자는 왜 함께 모여 노래하자고 했을까? 노래를 부르는 공자. 어쩌면 상상하기 어려운 모습이지만 『논어』에는 여러 사람들과 어울려 즐겁게 노래하는 공자의 모습이 남아 있다. 공자는 상을 당한 사람 곁에서 식사를 할 때는 배불리 먹는 법이 없었고, 그런 날엔 노래를 삼갔다. 주변 사람을 배려하는 태도와 함께 노래를 부르며 음악을 일상화하는 공자를 확인할 수 있다.

지금까지 『논어』 관련 에세이와 조금 다른 형식을 더했다. 가요, 팝송, 재즈와 국악, 클래식 등 시대와 국경을 불문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논어』의 구절과 병치시키고 있다. 이는 ‘공자 왈’ 하면 ‘고리타분’ 하다는 선입견을 넘어『논어』의 메시지를 한번 들쳐볼 만한 계기를 만들고 싶은, 저자의 자구책이라 할 수 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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