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람 권정생 - 아동문학가 권정생이 걸어간 길 (알코너)

아름다운 사람 권정생 - 아동문학가 권정생이 걸어간 길 (알코너)
아름다운 사람 권정생 - 아동문학가 권정생이 걸어간 길 (알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이충렬 (지은이)
출판사 / 판형 산처럼 / 2018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336쪽
정가 / 판매가 15,800원 / 11,500원

도서 상품 상태

상급 - 낙서, 밑줄 없이 상태 좋고 깨끗함

도서 설명

책소개

권정생은 한국 아동문학에 큰 별이 된 작가다. 안데르센이나 그림형제 같은 외국 작가들의 번역동화를 주로 읽던 시대에 우리 창작동화가 자리 잡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그의 동화는 가난과 불행의 근본적 원인을 알게 하고, 시련과 고난을 딛고 일어서는 과정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깨닫게 한다. 권정생은 40여 년 동안 창작 활동을 하면서 100권이 넘는 동화집을 남겼고 그가 세상을 떠난 지 10년이 지난 지금도 어린이들에게 활발하게 읽히고 있다.

< 아름다운 사람 권정생>은 치밀한 자료 조사와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그동안 한국 문학에서 빈 공간으로 남아 있던 전기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는 저자 이충렬이 우리나라 아동문학에 큰 자취를 남긴 권정생의 감동적인 삶과 문학정신을 복원하고자 권정생의 생전 인터뷰, 편지, 수기, 수필 같은 원자료와 지인들이 남긴 그에 대한 기록, 그리고 생존해 있는 지인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전기다.

목차

서문: 동화로 삶의 흔적을 남긴 작가

제1부 “어머니, 인생이란 게 뭐여요?”(『몽실 언니』 중에서)
혼자가 되다
세상에 남기고 싶은 이야기
글을 쓸 수 있는 건강만 허락된다면
「강아지똥」을 쓰다
고민과 고심, 그리고 알 수 없는 답
새로운 작품 세계를 고민하다
“문제되는 내용을 삭제해야 합니다”
‘살아 있으니 기쁜 일도 생기는구나’

제2부 사랑을 이야기하며 믿음으로 사귈 수 있는 친구가 있다면(『강아지똥』 당선 소감 중에서)
이오덕 선생이 찾아오다
조금씩 세상으로 향하는 작품들
드디어 새겨진 삶의 흔적
“이제야 친구가 어떤 것인가 조금 알게 되었어요”
지기를 만나고, 자신도 돌아보는 시간들
존재론적 슬픔 속에서 만난 인연
되돌리는 것이 가난한 마음더보기

서문: 동화로 삶의 흔적을 남긴 작가

제1부 “어머니, 인생이란 게 뭐여요?”(『몽실 언니』 중에서)
혼자가 되다
세상에 남기고 싶은 이야기
글을 쓸 수 있는 건강만 허락된다면
「강아지똥」을 쓰다
고민과 고심, 그리고 알 수 없는 답
새로운 작품 세계를 고민하다
“문제되는 내용을 삭제해야 합니다”
‘살아 있으니 기쁜 일도 생기는구나’

제2부 사랑을 이야기하며 믿음으로 사귈 수 있는 친구가 있다면(『강아지똥』 당선 소감 중에서)
이오덕 선생이 찾아오다
조금씩 세상으로 향하는 작품들
드디어 새겨진 삶의 흔적
“이제야 친구가 어떤 것인가 조금 알게 되었어요”
지기를 만나고, 자신도 돌아보는 시간들
존재론적 슬픔 속에서 만난 인연
되돌리는 것이 가난한 마음
같이 아프고 함께 고민하는 사람들
언제까지 살지 알 수 없으니…

제3부 “어떻게 사는가는 스스로 결정해야 하는 거야”(『몽실 언니』 중에서)
얼어붙은 세상에서 좌절된 출판
전쟁 피해자들이 주인공인 이야기
혼자 외로울 수 있는 자유를 가지다
물 흐르듯 찾아온 평온
동화 창작의 원천이 꽃을 피우다

제4부 어느 때나 한번은 헤어져야 할 우리들인걸요 (『깜둥바가지 아줌마』 중에서)
“인터뷰도 하지 않고, 편지도 안 쓰겠습니다”
‘전쟁 3부작’, 그리고 아직 못다 한 이야기
이제는 남은 숙제를 해야 할 때
세상을 향한 작지만 의미 있는 목소리
‘강아지똥 속에서 민들레꽃이 피는구나’

부록
발굴: 「여선생」-권정생
해제: 권정생 문학의 작은 씨앗 「여선생」-오세란
원작 소개: 「눈 꽃송이」-권정생
해제: 카드처럼 따듯한 동화, 「눈 꽃송이」-오세란

권정생 연보
인터뷰 및 참고문헌
도움을 주신 분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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