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 대표시 선집: 이제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 (코너)

나태주 대표시 선집: 이제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 (코너)
나태주 대표시 선집: 이제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 (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나태주 (지은이)
출판사 / 판형 푸른길 / 2017년 1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332쪽
정가 / 판매가 18,000원 / 14,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풀꽃시인' 나태주는 부지런한 시인이다. 1971년 신춘문예에 당선하여 2017년 올해로 등단 47년을 맞았는데, 1973년 첫 시집 <대숲 아래서>부터 현재까지 38권의 창작시집을 출간했다. 시인에게 "시는 물이고, 공기이며, 밥과 같은 것"이라고 나태주 시인은 이야기한다. 그런 의미에서 그에게 시는 생존 수단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 나태주 대표시 선집 : 이제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는 이런 나태주 시인이 자신의 수많은 작품 가운데서 대표성을 띤 작품을 고르고 골라 엮은 것이다. 나태주 시인은 이 책을 가리켜 "다시 한 번 시 전집을 내는 심정으로 엮은 시집"이라고 말한다. 그만큼 이 책에 담긴 시들은 대표성이 있고 나태주 시의 파노라마를 보여 준다.

2015년작부터 1970년작까지 창작 연도 역순으로 배열되어 있는 200여 편의 시들은 나태주 시인의 시력을 고스란히 보여 준다. 또한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나태주 시인의 문학연보와 화보가 실려 있다. 그의 삶 자체인 시의 흐름과 함께 청년 나태주의 모습부터 70대 노년에 이른 모습까지 시인의 삶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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