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근대사 2 - 식민지 근대와 민족 해방 운동 (아코너)

한국근대사 2 - 식민지 근대와 민족 해방 운동 (아코너)
한국근대사 2 - 식민지 근대와 민족 해방 운동 (아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김정인, 이준식, 이송순 (지은이) | 푸른역사 | 2016년 2월
출판사 / 판형 김정인, 이준식, 이송순 (지은이) | 푸른역사 | 2016년 2월 / 2016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354쪽
정가 / 판매가 16,900원 / 14,7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역사학계의 중진 학자들이 참여한 ‘한국역사연구회시대사총서’가 우리의 ‘근대’를 정면에서 말하는 책을 출간했다. 이 책은 근대의 시작을 고종 대신 섭정했던 흥선대원군의 집권기로 설정하고 있다. 19세기 후반 위기의식의 심화에서부터 우리 근대의 역사를 짚는 것이다.

근대화를 위한 노력의 구체적 양상과 민족 해방 운동의 실상에 관한 역사학계의 진전된 연구 성과를 반영하고 있으며, 근대적 사회 변화에 대한 저항에서부터 독립을 위한 투쟁까지 충실하고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또한 일제의 식민지 정책과 강제동원의 실상에 대해 일반적인 한국사 개설서에서 다루지 않는 부분을 전문가의 시선으로 파헤치고 있다.

< 한국근대사 2>에서는 1910년부터 1945년까지 일제 식민지하 우리 사회의 추이와 민족 해방 운동을 다루고 있다. 일제 식민지기를 1910년대, 1920~30년대 중반, 그리고 1937년 이후 전시 체제기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 서술하고 있으며, 사회 내부의 다양한 ‘근대적’ 양상들에 대한 최근의 연구 성과를 반영하고 있다.

목차

목차

한국역사연구회시대사총서를 발간하며
머리말

식민지 근대로의 편입─1910~1919, 지배와 저항의 토대 쌓기(김정인)
식민지 ‘조선’ 체제의 제도적 창출 | 식민 통치의 물적 기반 구축과 경제 재편 | 식민지 민으로서의 ‘조선인’ 양성: 교육·종교 정책 | 종속과 근대가 바꾼 민중의 삶과 투쟁 | 근대화와 민족 해방의 동력이 성장하다 | 독립 전쟁을 위한 준비 | 독립을 염원하는 대중의 물결: 3·1운동, 근대적 대중시위의 출발

지배하는 제국, 저항하는 민족─1920~1937, 식민지 지배의 안정과 위기(이준식)
통치 방식의 변화와 친일파의 대두 | 경제 구조의 변화와 민중의 삶 | 식민지의 문화와 사상 | 민족 해방 운동의 성장과 분화

침략 전쟁과 식민지 전시 동원 체제─1938~1945, 일본 제국주의 민낯을 드러내다(이송순)
일본 군국주의(파시즘) 체제와 전시 동원 이데올로기 | 병참 기지화와 강제 동원 | 일상의 통제와 민중의 삶 | 해방을 준비하는 사람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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