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자 (아코너)

순자 (아코너)
순자 (아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순자 (지은이), 김학주 (옮긴이)
출판사 / 판형 을유문화사 / 2001년 1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868쪽
정가 / 판매가 25,000원 / 20,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 - 새책

도서 설명

'인간의 본성은 악하다'는 성악설(性惡說)로 널리 알려진 순자의 저서 <순자>가 이미 <장자>, <노자> 등 중국 고대 사상서를 번역한 바 있는 김학주 서울대 명예교수에 의해 처음으로 완역되었다.

순자는 성악설을 주장하여 이단시되었지만 유가의 큰 틀을 벗어나지는 않은 순수한 유학자였다. 그러나 후세 유가들에 의해 '엄혹한 법치의 선구자(蘇軾)'라는 혹평을 받으며 유가의 도통에서 배제되었다.

그러나 유교의 현대화는 순자에 대한 재인식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의견들이 대두되는 요즘, 이 책은 순자의 독특한 사상을 올바로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이 책은 원문의 맛을 살리면서도 쉽게 읽히도록 번역되었으며, 각 절마다 원문을 싣고 상세한 해제와 해설, 주석을 덧붙여 읽는 이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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