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철학의 예술적 사용 - 예술을 일깨우는 철학 / 철학을 일깨우는 예술 (아코너)

현대철학의 예술적 사용 - 예술을 일깨우는 철학 / 철학을 일깨우는 예술 (아코너)
현대철학의 예술적 사용 - 예술을 일깨우는 철학 / 철학을 일깨우는 예술 (아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홍명섭 (지은이)
출판사 / 판형 아트북스 / 2017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336쪽
정가 / 판매가 22,000원 / 18,5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그동안 미술교육현장에서 간간이 이야기해왔고, 또 하고 싶었던 바를 강의하듯이 들려준다. 그것도 니체나 들뢰즈 같은 철학자들의 성과들을 바탕으로, 예술에 대한 고질적인 통념에 브레이크를 걸면서, 현대예술 작업과 작품 감상에 대한 전복적인 사유를 개진한다.

저자는 이미 두 권의 미술에세이 『전환기의 현대미술』(1991)과 『미술과 비평 사이』(1995)를 낸 바 있다. 동서고금의 철학과 현대미술의 이론을 넘나들면서 주체적인 입장에서 서구의 현대미술을 소화하고 소개해왔다. 묵직한 내용을 따라잡기가 쉽지는 않지만 일단 정독을 하며 ‘사용’해본 이들에게는 현대미술의 길을 환하게 밝혀주었다. 이번 책은 전작을 출간한 지 21년여 만에 선보이는 전작이다. 위 책이 발표했던 글들을 모은 것이라면, 이번 책은 긴 호흡으로 숙성시킨 저자의 생각이 압축된 강의록이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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