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상학 - 책세상문고 고전의세계 71 (아코너)

형이상학 - 책세상문고 고전의세계 71 (아코너)
형이상학 - 책세상문고 고전의세계 71 (아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아리스토텔레스 (지은이),김재범 (옮긴이)
출판사 / 판형 책세상 / 2018년 초판2쇄
규격 / 쪽수 135*195(작은책 크기) / 280쪽
정가 / 판매가 9,900원 / 8,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책세상문고 고전의세계' 71권. 이 책은 아리스토텔레스는 그의 사유의 정점을 보여주는 책이다. “모든 인간은 본성상 알고 싶어 하는 속성을 지닌다”라는 문장을 시작으로 앞선 철학자들의 사유를 비판적으로 고찰하고 실체와 운동 개념을 통해 존재를 설명함으로써 형이상학을 독자적인 철학의 영역으로 확립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실체란 자신은 변화, 생성, 소멸하지 않으면서 있는 것들을 있게 해주는 밑바탕이며, 실체가 있는 것들로 만들어지는 과정이 운동임을 밝힌다. 이 책은 이러한 아리스토텔레스의 형이상학의 핵심 사유만을 뽑아 구성한 것으로 총 14편으로 구성하였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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