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東이야기 - 한.중.일 문명교류의 교량 산동, 수천 년 얽힌 선연과 악연 (코너)

山東이야기 - 한.중.일 문명교류의 교량 산동, 수천 년 얽힌 선연과 악연 (코너)
山東이야기 - 한.중.일 문명교류의 교량 산동, 수천 년 얽힌 선연과 악연 (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박영호 (지은이)
출판사 / 판형 씨에디터 / 2019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372쪽
정가 / 판매가 18,000원 / 14,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박영호의 <산동이야기>. 저자는 중국 대륙과 동북아역사에서 '두 얼굴의 산동반도'와 그 주인공들의 활약상을 들려주고 싶었다고 한다. 그동안 보고 듣고 느낀 한.중 역사이야기를 공유함으로써 산동을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심정으로 집필을 시작했다.

우리나라의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 독자들이 국제사회에서 한 걸음 더 앞장서게 하려는 의도도 담겨있는 책이다. 저자는 청도.임기 등 우리에게 잘 알려진 산동의 도시들을 배경으로, 공자.장보고 등 한.중 두 나라 고금의 인물들을 넘나들면서 실용적이고 교양적인 지식들을 전달하고 있다.

목차

목차

제1장 청도의 옛 이름 낭야 ‘중국 속의 유럽’
제2장 ‘앉은뱅이 전략가’ 손빈은 실존했다
제3장 한반도~중국 왕래한옛 바닷길 ‘노철산수도’
제4장 백제가 개척한 ‘황해직항로’ 신라가 장악
제5장 의자왕, 삼천궁녀 거느리고 날마다 술잔치
제6장 진시황·한무제가 찬탄한 절경 ‘봉래각’
제7장 고구려 유민출신 이정기, 독립왕국 세우다
제8장 “적이 적을 치게 하라” 당 태종의 ‘이이제이’
제9장 ‘해양왕국’을 꿈꾼 장보고가 세운 적산법화원
제10장 황해와 발해의 접점, 수군요새 등주수성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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