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자와 유키치의 문명론 (알역59코너)

후쿠자와 유키치의 문명론 (알역59코너)
후쿠자와 유키치의 문명론 (알역59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후쿠자와 유키치 (지은이),정명환 (옮긴이)
출판사 / 판형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2012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340쪽
정가 / 판매가 17,000원 / 14,3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일본 개화기의 사상가이자 교육자인 후쿠자와가 보기에 메이지유신(明治維新) 직후였던 당시의 일본사회의 격동과 열정은 일본이 문명국으로 변신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그렇다면 서양이 밟아온 문명의 과정은 어떤 것이며, 일본이 지닌 그 가능성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현될 수 있는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이 이 책의 골격을 이룬다.

이 책은 서론과 1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전체를 관통하는 저자의 일관된 주제는 반봉건주의, 진보사관, 그리고 창조적 지성에 대한 신뢰이다. 따라서 문명론이란 말을 바꾸면 봉건적 체제에서 해방된 민중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생활 조건을 획득하기 위해서 창조적 지성을 동원한 과정에 관한 관찰이며 또 그 가능성에 대한 진단이다.

도서 부연설명

이 분류의 인기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