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아벨리 - 시공 로고스 총서 32 (알코너)

마키아벨리 - 시공 로고스 총서 32 (알코너)
마키아벨리 - 시공 로고스 총서 32 (알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퀜틴 스키너 (지은이),신현승 (옮긴이)
출판사 / 판형 시공사 / 2001년 초판2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162쪽
정가 / 판매가 6,500원 / 12,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마키아벨리는 5백년 전의 사람이지만, 교활함과 이중성, 정치가와 국가론 사상에 잘못된 믿음을 전파한 정치가로 오늘날까지 생존해 있는 인물이다. 군주가 국가를 통치하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권력에 대한 의지, 야심, 용기가 있어야 하며 그것은 때로 잔인함과 악덕으로 물들어 있어도 무방하다는 강력한 통치론이 그를 악덕 정치술의 주창자로 만들었기 때문.

하지만 동시에 그는 전제적인 교회의 권위를 부정하고 공화정이라는 정치 이상을 추구한 애국자였으며, <군주론>으로 대표되는 그의 '마키아벨리즘'은 근대 정치 사상의 기원이 된 획기적인 사상으로 평가 받는다.

이 책은 "마키아벨리를 둘러싼 나쁜 평판들의 근거는 과연 정당한가?" 란 질문에서 출발한다. 케임브리지 대학의 정치학 교수인 켄틴 스키너는 질문에 답하면서 <군주론>과 <로마사론> 및 <피렌체사> 이 세권에 초점을 맞추고 마키아벨리 학설의 핵심을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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