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불교교류사 연구 - 동아시아불교연구총서 (코너)

동아시아 불교교류사 연구 - 동아시아불교연구총서 (코너)
동아시아 불교교류사 연구 - 동아시아불교연구총서 (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조영록 (지은이)
출판사 / 판형 동국대학교출판부 / 2011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472쪽
정가 / 판매가 18,000원 / 15,000원

도서 상품 상태

상급 - 낙서 밑줄 없이 상태 좋고 깨끗함

도서 설명

삼국시대부터 일제 강점기까지 동아시아 특히 한·중 불교교류사를 체계적으로 밝힌 책. 조영록 동국대 사학과 명예교수가 지난 10여 년간 중국과 일본 속의 한국 불교 사적을 현지 답사하거나 전문가들을 방문하고, 고문헌과 지방 사료 등을 상세하게 분석·비교한 뒤 한·중 양국의 각종 학술지에 발표한 논문 13편을 묶어 책으로 간행한 것이다.

특히 9세기와 10세기에 가히 ‘해양불교 시대’라고 불러도 좋을 만큼 해양을 중심으로 한 한·중 간 인적 교류와 불교 교류가 융성했음을 실증적으로 고찰하고 있다. 더불어 일본의 천태종 승려 엔닌과 엔친의 사례를 통해 알 수 있듯이 당시 장보고를 비롯한 신라 상인 집단이 ‘동아시아 해양불교 시대’의 중심에 서서 한·중·일 불교교류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었음을 고찰하고 있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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