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의 역사 - 2000년 종이의 역사에 관한 모든 것 (코너)

종이의 역사 - 2000년 종이의 역사에 관한 모든 것 (코너)
종이의 역사 - 2000년 종이의 역사에 관한 모든 것 (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니콜라스 A. 바스베인스 (지은이),정지현 (옮긴이)
출판사 / 판형 21세기북스 / 2014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524쪽
정가 / 판매가 27,000원 / 20,000원

도서 상품 상태

상급 - 낙서 밑줄 없이 상태 좋고 깨끗함

도서 설명

2000년 종이의 역사에 관한 모든 것. 인간이 사회를 이루어 법을 만들고, 역사를 기록하고, 신분을 나누고, 물건을 사고판 것은 모두 종이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종이가 없었다면 근대적인 위생 관습은 상상조차 할 수 없다. 우리가 늘 갖고 싶어 하는 지폐 역시 종이고, 도면과 청사진을 그릴 종이가 없었다면 산업혁명도 불가능했다.

종이가 만들어진 신비로운 과정부터 종이로 만든 최고의 예술작품, 종이에 얽힌 인간의 욕망과 역사를 총망라한 책이 바로 <종이의 역사>다. 이 책의 저자인 니콜라스 A. 바스베인스는 탐사보도로 명성을 얻은 저널리스트 출신으로, <젠틀 매드니스>를 비롯하여 책과 종이, 문자에 대한 깊이 있는 책을 여러 권 집필한 문화역사학자다. 미국 클라크 대학에서는 해마다 그의 이름을 딴 도서 수집 경연대회가 열릴 정도다.

그는 2,000년 전 종이가 처음 만들어지기 시작한 중국과 여전히 전통적인 방법으로 종이를 만드는 장인들이 있는 일본, 그리고 최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미국 지폐용지를 만들고 있는 크레인 페이퍼와 여러 제지 기업과 공장, 다양한 종이수집가, 셰익스피어나 에디슨의 메모를 소장하고 있는 박물관과 도서관 등 다양한 장소를 활보하며 종이의 과거·현재·미래를 파헤친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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