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기, 전국시대 신화가 된 군신 이야기 (집71코너)

오기, 전국시대 신화가 된 군신 이야기 (집71코너)
오기, 전국시대 신화가 된 군신 이야기 (집71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임건순 (지은이)
출판사 / 판형 시대의창 / 2014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328쪽
정가 / 판매가 16,800원 / 15,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 - 새책

도서 설명

오기의 삶과 <오자병법>을 함께 다룬 해설서. '오기'는 위나라에서 야인의 아들로 태어났다. 유학과 묵학을 배운 그는, 노나라, 위나라, 초나라를 거치며 정치철학과 병법을 통해 전국시대의 질서를 만든 인물이다. 그의 사상과 병법을 담은 <오자병법>은 <손자병법>과 더불어 최고의 병법서로 인정받는다. 지금까지 출간된 <오자병법>은 그리 많지도 않을뿐더러, 사실 한문을 한글로 번역한 것이 대부분이었다.

이 책은 오기의 병법서와 그의 삶을 당대 현실과 현존하는 여러 사료를 통해 입체적으로 구성했다. 무엇보다 저자 임건순의 역사적 통찰과 철학적 재치, 그리고 시공을 초월한 입담으로 오기의 모든 것을 재미있게 그린 최초의 해설서이다. 병법을 내세워 인문서, 역사서로 화장한 여러 자기계발서에 지친 독자에게, 그리고 손자의 병법을 읽은, 혹은 읽지 않은 독자에게 이 책을 권한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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