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차문화사 - 하 - 조선 후기에서 일제시대까지 (방22코너)

한국차문화사 - 하 - 조선 후기에서 일제시대까지 (방22코너)
한국차문화사 - 하 - 조선 후기에서 일제시대까지 (방22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류건집 (지은이)
출판사 / 판형 이른아침 / 2007년 초판1쇄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448쪽
정가 / 판매가 30,000원 / 26,5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 - 새책

도서 설명

상고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차는 가장 오랜 역사를 간직한 음료로서 동양의 음료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 때문에 차에 대한 연구는 비단 음료의 역사에 대한 탐구가 아니라 정신문명에 대한 탐구의 한 시도가 될 수 있다.

이 책은 우리나라의 독특한 문명과 문화, 역사의 창조에 차가 어떻게 기여하고 이바지했는가를 실증 사료와 다양한 분석 방법으로 보여준다. 이제까지 단편적으로만 논의되던 우리 차와 차 문화의 역사를 하나의 거대한 흐름으로 파악하고, 고증과 객관적 서술이라는 잣대를 통해 서술한 최초의 책이라는 점만으로도 주목할만하다.

총 1,000페이지에 달하며 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1권에서는 '차의 기원부터 조선 전기까지'를 2권에서는 '조선 후기에서 일제시대까지'의 차의 역사와 문화를 총체적이면서도 집약적으로 보여준다. 우리 차와 차 문화의 역사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과 사상과 저술과 작품들을 망라하고 있으며, 이제까지 알려진 모든 제도와 문물과 사건들을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차에 관한 교과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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