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규칙 - 손자의 투쟁철학 - 리링 저작선 4 (방22코너)

유일한 규칙 - 손자의 투쟁철학 - 리링 저작선 4 (방22코너)
유일한 규칙 - 손자의 투쟁철학 - 리링 저작선 4 (방22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리링, 임태홍 (옮긴이)
출판사 / 판형 글항아리 / 2013년 초판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519쪽
정가 / 판매가 28,000원 / 22,0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 - 새책

도서 설명

사람들은 병법에도 철학이 있느냐고 묻는다. 리링은 명백하게 대답한다. “당연히 아주 많이 있다”고. 이 책 <유일한 규칙>에서 리링은 고대 중국의 사상사에서 <손자>가 차지하는 위치와 성격을 명확히 하면서 <손자>의 사상 구조를 드러내 보여주려 한다. 해석상의 논쟁이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각 판본을 비교하고 고증을 거듭해 정리한 본인의 의견을 명쾌하게 제시하면서 <손자> 철학의 전경을 완성해나가고 있다.

무엇보다 이 책에서 리링은 엄밀하게 고증을 하면서도 ‘고전 읽기’가 언제나 현대적 독법에 가 닿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경전은 기본적으로 ‘옛날 책’으로, 의미 전달에 난점과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이를 유념하면서 리링은 ‘현대인에게 의미 있게 고서를 읽는 법’을 고민한다. 그는 경전이란 여러 가지 맛이 뒤섞인 커다란 ‘잡채 요리’ 같은 것으로, 여러 조각으로 나누고 구조를 분석하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도서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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