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 김광섭 산문집 (알방24코너)

이산 김광섭 산문집 (알방24코너)
이산 김광섭 산문집 (알방24코너) 도서상품에 대한 정보입니다.
저자 김광섭 (지은이),홍정선 (엮은이)
출판사 / 판형 문학과지성사 / 2005년 초판
규격 / 쪽수 150*225(보통책 크기) / 602쪽
정가 / 판매가 25,000원 / 21,500원

도서 상품 상태

최상급(하드커버+자켓) - 새책

도서 설명

이산(怡山) 김광섭 시인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발간된 산문집이다. 시인의 문학에 대한 열정과 함께 1950~60년대의 문학적 풍토도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일제 말기에 3년 8개월간 옥고를 치르며 한 자 한 자 기록한 '옥창일기'는 보고문학의 진수를 보여준다. 엄혹했던 일본제국주의에 맞서며 겪어야 했던 지식인으로서의 고뇌와 울분이 차분한 문체 속에 녹아있다.

1부 '시에의 등정'에 수록한 글들은 이산 선생의 개인적 생애와 관련된 것들이다. 가족관계와 교우관계, 시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 호를 이산이라고 붙이게 된 내막, 만년의 투병생활과 시창작 활동 등에 대한 술회를 만날 수 있다. 2부 '옥창일기'에 수록된 두 편의 긴 글은 사상범으로 겪은 감옥살이와 관련된 것이다.

3부 '시인과의 만남'은 오일도, 박용철, 모윤숙, 이하윤 등 평소 가깝게 지냈던 시인들의 인품과 작품 세계에 대한 이야기들이다. 4부 '분학의 길, 비평가의 길'에 수록된 글들은 해방 전 비평 활동과 해방 후 문단 활동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도서 부연설명

이 분류의 인기도서